
여주대학교(총장 정태경) 국방장비과 재학생들이 최근 치러진 2011년 군장학생 사전 선발시험에서 응시자의 95%가 합격해 주목을 받고 있다.
4일 육군본부 발표에 따르면, 이번 시험에서 여주대 국방장비과 1학년 응시생 36명 중 34명(특전사 3명, 육군군장학생 31명)이 합격했다.
시험에 합격한 학생들은 내년 5월 치러질 예정인 면접과 체력검정 통과 후 2학년 1년 과정 수업료 전액을 장학금을 지원받고 졸업 후에는 기술 부사관 임관이 보장된다.
여주대 관계자는 "재학 중 수업료 전액의 지원을 받고 졸업 후에는 부사관으로 임관을 보장받게 돼 취업과 병역, 등록금 모두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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