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 수시 1차 경쟁률 8.9대1

정윤서 | j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9-23 13: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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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7.1대1에 비해 상승..간호과 최고 경쟁률 기록

영진전문대학은 지난 22일 수시 1차 모집을 마감한 결과 1956명 모집에 총 1만7467명이 지원, 평균 8.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7.1대1보다 상승한 수치다.


간호과 특별전형이 4명 모집에 272명이 지원해 68대1의 최고 경쟁률을 보였으며 간호과 일반전형 30.2대1, 유아교육과 특별전형 18.3대1, 부사관계열 특별전형 16대1, 컴퓨터응용기계계열 일반전형 9.8대1, 신재생에너지전기계열 일반전형 9대1, 디지털경영계열 일반전형 9대1, 전자정보통신계열 일반전형 8.6대1, 국제관광계열 일반전형 8.6대1 등을 기록했다.


특히 입학사정관제(잠재능력우수자전형)의 경우 간호과 80.5대1, 유아교육과 17.5대1, 부사관계열 11.7대1을 기록해 수험생들의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손준용 입시지원처장은 "올해 교육과학기술부의 취업률 조사에서 전국 1위(가 그룹)를 비롯해 세계적인 전문대학(WCC)선정, 교육역량강화사업 전국 최고 지원금, 산학융합지구 선정 등 어느 해보다 대학의 눈부신 성과에 힘입어 수험생들이 많이 지원한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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