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거점국립대로 지역사회 봉사에도 노력하고 있는 전북대(총장 서거석)가 추석 귀성객들의 편의를 위해 교내 주차창을 무료 개방한다.
개방 일시는 오는 9일 오후 6시부터 14일 오전 8시까지. 전북대는 정문, 동문, 북문, 중앙도서관 옆문, 박물관 문, 수의·치대문 등 6개 통제소를 모두 개방해 도민과 귀성객들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다는 방침이다.
전북대 관계자는 "캠퍼스 주변의 담장을 허물고 걷고 싶은 거리를 조성하는 등 '열린 캠퍼스'를 지향하고 있다"면서 "주차장 무료 개방을 통해 시민들에게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등 거점국립대의 책무를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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