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 칠곡캠퍼스 '저탄소 그린캠퍼스' 선정

한용수 | h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9-01 16:4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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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학(총장 장영철)이 1일 환경부의 저탄소 그린캠퍼스 조성사업에 선정된 가운데 칠곡캠퍼스를 첨단 친환경 녹색캠퍼스로 구축하고, 저탄소 녹색성장을 선도할 전문인력 양성에 적극 나선다.

이 대학은 칠곡군 지천면 송정리 일대에 지난 6월 인제니움관과 토탈테크노센터 등 2개 동을 완공한 가운데 칠곡캠퍼스를 친환경 저탄소 그린캠퍼스의 메카로 조성했다.


특히 친환경 신재생에너지와 저탄소녹색성장에 대한 교육과 홍보, 체험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홍보전시 체험관인 에너지움(ENERGIUM)을 인제니움관 1,2 층에 371㎡ 규모로 구축, 지난달 말에 오픈했다.


체험관은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태양광, 태양열, 풍력 등의 자연에너지원 발전 원리를 배울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칠곡캠퍼스는 지열 냉·난방 시스템을 시설하고, 열 회수 환기시스템도 2개 건물에 설치해 가동하고 있다.


장영철 총장은 "우리 대학 칠곡캠퍼스를 찾아오는 지역민들에게 그린에너지의 진수를 체험하고 교육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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