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대(총장 이순자)와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원장 장상구)이 30일 오후 경주대 본관에서 산학협력 MOU를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MOU 체결에 따라 국제경쟁력을 갖춘 원자력 전문가 육성을 위해 상호 기술, 정보 및 인력교환 등 활발한 협력과 교류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의 임직원이 관련 학과 강의를 할 계획이어서 현장형 우수 인재 양성에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경주대는 지난 7월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1세계원자력 및 방사선 엑스포'에서 원자력 외곽시설에 의한 해안침식관리용 수륙양용 소형 샌드바이패싱 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선보인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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