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경대(총장 박맹언) 자연과학대학과 환경해양대학은 25일 부경대 대연캠퍼스 동원장보고관에서 '제1회 자연과학 국제회의'를 개최했다.
25일부터 3일간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부경대 교수 및 학생 40명을 비롯, 부경대와 자매결연을 한 중국 하얼빈공업대, 일본 큐슈대, 니가타대, 대만 중산국립대, 창화사범대, 말레이시아 새인스말레이시아대, 몽골 몽골리아국립대 등 5개국 7개 대학에서 60여명이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이날 개회식을 시작으로 27일까지 수리과학, 물리, 화학, 생물학, 지구과학 등 자연과학 분야 각 분과별로 연구 논문을 발표하고 토론을 펼치게 된다.
김태화 학장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자연과학 국제회의를 매년 개최할 예정"이라며 "이 행사가 자연과학 연구를 활성화하고 우수인재를 교류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부경대는 이 행사에 앞서 24일 대만 중산국립대와 학술 및 인적교류 협약을, 창화사범대와는 대학원 복수학위제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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