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학년도 수시모집]전남대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8-04 14: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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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교육, 성공예감!”
거품을 버린 알찬교육!!


거품을 버린 알찬교육!!전남대는 등록금이 수도권과 주요 지방 사립대의 절반 수준으로 공대를 기준으로 할 때 연 430만 원 정도다. 등록금이 낮지만 알찬교육은 전남대만의 특징. 학생 1인당 교육투자비는 1,164만 원으로 전국 거점 국립대 중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전남대는 미래의 창조적·통섭적 인재육성에 적합한 교육시스템을 갖고 있다. 86개 모집단위와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치의학전문대학원, 문화전문대학원 등 유수의 전문대학원 과정은 알찬교육의 산실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는‘2011년 교육역량 강화사업’에서 전국 4위라는 성과로 나타났다.
전남대의 알찬교육은 글로벌 시대에 적합한 프로그램을 통해 빛을 더하고 있다. 2011년 현재 세계 29개 국 168개 교와 자매결연을 통해 상호간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연간 1,500명의 학생이 해외로 파견되고 2011년 현재 41개 국 1,026명의 외국인 학생이 전남대에서 공부하고 있다. 전남대는 키부츠 등 워크캠프와 국제봉사활동을 적극 후원하고 외국대학, 기업체, 국제기구에서의 현장실습을 통해 인류애와 국제 감각을 지닌 글로벌 인재양성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지역인재를 살리는 운동에 교직원, 동문 및 지역주민 동참
지역인재를 살리기 위한 노력이 교직원, 동문, 대학 주변 상인 등을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다. 수능성적이 우수한 학생에게 장학혜택을 제공하는 용봉청경인재 육성 장학금에 2011년 현재 총 536명이 동참, 10억 원의 기금이 조성됐으며 기금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 기금을 통해 전남대는 인문계열의 경우 언어·외국어·사탐 중 2과목 각각 2등급 이상인 학생, 자연계열 의 경우 수리(가) 2등급 이상, 과탐 2과목 각각 2등급 이상인 학생에 대해 4년간 등록금과 생활관 관리비를 100%면제 해주고 있다. 용봉청경인재에 선발된 학생에게는 해외연수와 유학경비 지원 혜택도 제공되고 있다.

아낌없는 장학금과 대기업 후원의 맞춤형 인재양성 프로그램
전남대는 학업과 비전 찾기에 열정을 쏟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다. 재학생의 59%가 교내·교외 장학혜택(약 325억 원)을 받으면서 낮은 등록금과 우수한 장학혜택이 결합돼 학생들의 면학분위기가 상승하고 있다. 이러한 면학분위기는 삼성전자, 금호전기, LG 이노텍, 하이닉스반도체 등으로부터 장학금, 연구보조금 지급, 채용보장 등이 이뤄지는 쾌거를 가져왔다. 삼성전자와 맞춤형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추진해 지난 7월 5일 19명을 선발했으며 선발된 학생은 1인당 1000만원의 장학금을 받게 된다. 또한 전남대-삼성전자가 공동으로 개발한 교과과정을 이수하게 되고 내년 3월 졸업 후 삼성전자에 입사하게 된다.
▲김권섭 전남대 입학관리본부장
전남대는 2012학년도 대학입시에서 총 4,638명을 선발한다. 수시모집에서는 전체 모집인원의 58%를 선발하는데 특별전형으로 2,134명(46%)을 선발하고 입학사정관전형으로 567명(12.2%)을 선발한다. 총 1937명을 선발하는 정시모집에서는 정시‘가’군에서 784명을, 정시‘나’군에서 1,153명을 각각 선발한다.
수시모집의 특별전형은 1단계로 3배수를 학생부(교과 90%+출석 10%)에 의해 선발하게 되며 2단계에서는 학생부 60%와 심층면접 40%를 통해 선발한다. 수시모집의 입학사정관전형은 1단계로 4배수(농어촌학생 전형은 3배수)를 학생부(교과 90% + 출석 10%)로 선발하고 2단계에서는 입학사정관 심사가 실시된다. 입학사정관 심사는 1단계 점수는 반영하지 않고, 서류평가 60%와 면접평가 40%로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정시‘가’군은 수능 100%로 학생을 선발하는데 시각정보디자인학과를 제외한 예·체능계열은 모집하지 않는다. 일부 모집단위는 수리‘가’영역 점수에 대해 20%의 가중치를 적용하고 있다. 정시‘나’군은 예·체능계열의 일부 모집단위를 제외하고는 학생부 50%와 수능 50%로 학생을 선발하며 다른 반영방법은 정시‘가’군과 동일하다.
전남대는 2012학년도 전형에서 전형 단순화를 목적으로 지난해보다 3개가 감소한 총 11개 전형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전형의 단순화로 인해 지원자가 본인의 환경과 적성에 맞는 전형을 보다 쉽게 판단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전남대는 사회적 배려 차원에서 소아암 병력자, 농업인 후계인, 대안학교 출신 등이 전형에 지원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했다.
지난해까지 농어촌학생 특별전형은 정시(나)군에서 학생을 선발하였으나, 올해부터는 수시모집의 입학사정관제로 학생을 선발한다. 지난해 농어촌학생 특별전형은 학생부 50%와 수능 50%로 학생을 선발하면서 성적 위주의 선발이라는 아쉬움이 있었으나, 올해부터는 입학사정관제로 선발하면서 1단계를 통과한 학생은 지원자의 교과 및 비교과 활동을 중심으로 입학사정관 심사가 진행된다. 이는 학문적 열의와 자기계발의 잠재력이 강한 농어촌 학생에게 보다 많은 입학 기회를 줄 것으로 판단된다.
전남대는 올해부터 입학사정관전형을 중심으로 사교육 유발 요소를 감소시키는 입시 정책을 수립하고 있다. 모든 입학사정관전형은 사교육을 유발하는 전형요소와 평가요소를 배제했으며 입학사정관제의 대표적 전형인 전공특성우수자전형(213명 선발)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이를 통해 사교육이 유발될 수 있는 가능성을 배제하고 고교의 교과 및 비교과 활동에 따른 학생선발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전남대는 지역을 생각하는 거점대학으로 거듭나기 위한 교육, 연구 및 대학생활에서 세계 최고 수준을 향해 질주하고 있으며 이에 맞는 학생선발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학생 선발의 최대 목적은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선발에 있으며 지역의 우수인재 선발, 사교육의 영향이 배제된 전형개발, 지역사회와 고교 공교육 활성화를 위한 학생선발에 주력하는 것이 전남대 입학관리본부의 희망이다.

홈페이지 admission.jnu.ac.kr 광주캠퍼스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로 77 여수캠퍼스 전라남도 여수시 대학로 50
입학상담문의 062.530.1036.1041.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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