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 김윤수 총장이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2박3일간의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했다. 김 총장은 ‘문화재 보존을 위한 목재과학’을 주제로 교토대학교에서 열린 심포지엄(Wood Culture and Science Kyoto 2011)에 참석해 ‘건·습식 고목의 부식 모드’에 대해 기조연설을 했다. 또한 김 총장은 이번 방문 기간 동안 교토대학교 관계자 및 주요인사들을 만나 전남대 및 교류 프로그램을 홍보하고 대학 간의 네트워크 형성 및 교류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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