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총장 김윤수) 교수 9명이 31일 퇴임식을 갖고 교단을 떠난다.
전남대는 이날 오전 11시 국제회의동 용봉홀에서 ▲박오장(간호학과) ▲이정숙(간호학과) ▲정환용(경제학부) ▲김승재(환경공학부) ▲조광호(동물자원학부) ▲신재철(교육학과) ▲홍윤호(식품영양학과) ▲박행순(약학부) ▲김용준(지구환경공학부) 등 교원 9명의 정년퇴임식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퇴임 교원들에게 황조근정훈장(박오장, 이정숙), 녹조근정훈장(조광호), 옥조근정훈장(정환용, 김승재, 김용준), 근정포장(홍윤호), 대통령표창(신재철), 국무총리표창(박행순)이 각각 수여된다.
김윤수 총장은 축사를 통해 “적게는 30여 성상을, 많게는 40여 성상에 이르기까지 대학에 헌신, 봉직하신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대학이 가는 길을 밝혀주고 엄하면서도 따스한 질책과 격려를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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