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기술을 선도하는 실천적이고 창조적인 인재 양성 대학”
‘KIT를 한국의 MIT로’
학생 개개인과의 밀착형 교육으로 전국 취업명문대학으로 발돋움
금오공과대학교(이하 금오공대)는 구미국가산업단지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기 위해 1980년 설립된 대학이다. 실사구시의 정신으로 창학 이래 양적·질적으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특히 금오공대는 지난 2010년 개교 30주년을 맞아 대학의‘제2 도약’을 위해 대학 비전을‘과학기술을 선도하는 실천적이고 창조적인 인재 양성’으로 삼았다. 그리고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참사람’,‘든사람’,‘큰사람’,‘난사람’으로 인재상을 정립하고 교육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금오공대는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를 존중하며 특성화대학의 목표를 달성하고자 △참된 인성과 봉사 정신을 갖춘 인성교육 △전문지식과 실천적인 능력을 갖춘 전공역량향상교육 △글로벌 마인드와 리더십을 갖춘 외국어교육 등 수요자 중심교육으로 체계화했다. 즉 도전정신과 창의적인 사고를 갖춘 공학도 양성을 목표로 총장이 직접 학생 개개인과 면담하는 밀착형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교육역량강화사업을 추진, △대폭적인 학생 장학금 지원 △취업 촉진프로그램 운영 △학업성취도 향상 △친기업형 공학인력양성 △창의적 과학기술 교육 지원 △글로벌 역량강화 △첨단 교육환경 시스템 구축 △kit 인재인증기반 구축에 역점을 두고 있다.
또한 국책사업으로 지정받은 그린에너지인재양성센터는 광역권 인재양성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산학협력단은 금오공대가 자체 개발한 인턴십 관리시스템을 적용, 산업체 현장실습·산업 연계형 장기집중교육·산업 밀착형 연계교육과정·산학협력 연계 학생 설계능력 함양을 위한 가족회사 협력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금오공대는 학생들의 창의성 개발 의지를 키우기 위해 전공역량향상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캡스톤 디자인 효율화를 위해 특허교육과정을 양성화함으로써 많은 특허출원 성과를 내고 있다. 이를 통해 타 대학과의 차별화를 꾀하고 창업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공과계열 교육의 내실화를 위해서는 21세기 과학입국에 맞춰 학제간 융합, 선택과 집중으로 유망학과를 신설하고 기술중심교육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전국 최고 수준의 교수진을 확보해 연구 성과를 도출해 내고 있다.
금오공대는 실용화 교육에도 집중하고 있다. 즉 공과대학의 특성을 살려 설계와 실습강화 교육을 통해 산업현장에서 바로 적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메디칼IT공학을 신설하고 물리학과를 광시스템공학과로 개편, 지역산업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금오공대는 학생들의 국제화 역량 강화를 위해서는 국제교육원과 어학교육원을 국제교류교육원으로 개편한 뒤 다양한 어학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강사진도 공개 채용을 통해 우수한 강사진으로 재구성했다. 특히 학생들의 어학연수를 활성화해 다원화 시대에 국제적 감각을 가진 학생을 양성하는 데에 주력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이번 하계방학기간에 재학생의 73.4%(5000여 명)가 대학에서 운영하는 교육에 참석, 방학이 아닌 또 다른 학기가 되고 있다.‘학생과의 밀착형 교육방식으로 원석을 보석으로 빚는 대학’인 금오공대는 이처럼 캠퍼스에 향학 열기가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취업과 장학제도에 있어서도 금오공대의 우수성이 잘 드러난다. 지난해 취업률과 장학금 수혜율을 보면 금오공대는 취업률 68.5%로 6년 연속 취업률 우수대학그룹으로 선정됐다. 장학금 수혜율은 67.5%로 연간 1인당 103만500원이 장학금으로 지급됐다.
금오공대는‘전국 상위권 명문대학으로의 도약’을 최대 과제로 삼고 있다. 이를 위해 국책사업 유치 확대, 전국 최고의 특성화 학부·학과 육성, 경쟁력 있는 대학원·특화대학, 전임교원 충원율 향상 등이 포함된 4개년 발전 계획에 매진하고 있다. 특히 창의적인 인재양성을 위해 학생들의 입문 설계와 종합 설계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기초체력이 튼튼한 금오공대는 빠른 시간 내‘창조적 과학기술을 선도하는 특성화 명문대학교’로 도약할 것이다.

입학사정관전형은 1단계에서 학생부 교과 성적 70%, 제출서류(자기소개서·교사추천서)와 비교과영역 30%를 반영해 모집 정원의 200%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는 1단계를 통과한 학생을 대상으로 심층면접을 실시한다. 심층면접은 인성 영역과 전형유형별 영역으로 각각 진행된다. 인성 영역에서는 수험생들의 잠재능력, 논리적 사고력, 전공 적합성이 평가되며 전형유형별 영역에서는 지원자가 전형 특성에 맞는지를 파악하는 면접이 실시된다. 또한 면접 방법은 면접 위원 3인과 수험생 1인의 20분간 질의응답 형식으로 이뤄진다. 특히 면접 전에 질문 내용이 공개되고 20분 간의 준비시간이 주어진다. 따라서 수험생은 이 시간을 잘 활용해 대답을 미리 준비하는 것이 유리하다. 최종합격자는 1단계 성적 40%와 심층면접 60%를 반영, 선발한다.
수시 2차에서는 수능성적우수자와 수능특정영역우수자전형을 제외한 모든 전형에서 학생부 100%로 모집정원의 300%를 1단계로 선발하고, 1단계를 통과한 학생을 대상으로 2단계에서 15분간 구술면접을 실시한다. 구술면접은 학업능력과 인성 두 영역으로 나눠 실시된다. 학업 능력에는 영어 읽기/말하기 능력과 수리 능력을, 인성영역에는 자기주도학습, 역경극복, 봉사 활동 등이 포함된다. 면접 방법은 수시 1차와 같다. 1단계 성적 70%, 2단계 면접 성적을 30%를 합산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면접에서는 무엇보다 주어진 질문 내용을 정확히 파악한 후 자신있고 정확하게 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수능성적우수자와 수능특정영역우수자전형의 특징은 자격 기준이 수능이라는 점이다. 선발 방법은 자격기준을 통과한 학생을 대상으로 학생부만을 100% 반영, 선발한다. 수능성적우수자의 자격기준은 수리(경영학과는 외국어)와 나머지 3영역 중 2개 영역(탐구의 경우 경영학과를 제외한 모든 모집단위에서는 과탐)을 선택한 3개 영역의 합이 15등급 이하면 된다. 수능특정영역우수자의 자격기준은 수리 혹은 과탐(경영학과는 외국어)이 3등급 이하면 된다. 특히 수리 ‘가’형의 경우에는 2개 전형 모두에서 -2등급의 가산점이 있다.
KIT인재전형으로는 27명을 선발한다. KIT인재전형은 모든 모집단위(경영학과 제외)에서 언어, 수리 ‘가’형, 외국어(영어), 과탐(2과목)의 합이 8등급 이내(단 반영 영역이 모두 3등급 이내)인 자로서 합격 시 KIT인재장학금과 1:1 지도교수, 해외어학연수, 대학원 진학 등의 각종 혜택이 부여된다.
과거 수험생의 성적동향을 보면 학생부 성적이 비교적 우수한 학생은 교과성적 우수전형에, 수능은 어느 정도 자신이 있으나 학생부 성적이 떨어지는 학생은 수능성적우수자와 수능특정영역우수자 전형에 지원하는 것이 유리하다.
금오공대는 국가 산업단지 구미에 소재하고 있어 취업에 대해서는 매년 우수 그룹에 속하며 또한 취업자의 70% 학생이 대기업과 우량중견기업 이상에 취업하고 있어 취업의 질도 매우 우수하다. 등록금도 2011년도 기준으로 200만 원 미만일 뿐 아니라 장학금 수혜율도 67.5%로 학생1인당 평균 장학금이 등록금 대비 약 30%에 이른다. 생활관도 시설은 매우 우수하면서도 비용은 타 대학에 비해 매우 저렴하며 신입생 60%에게 기숙사를 제공한다. 창조적 과학기술을 선도할 우수 학생 여러분들의 많은 도전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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