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총장 조인원) 언론정보대학원과 김성동 국회의원은 '다문화 시대의 역사 교육과 새로운 리더십'을 주제로 25일 국회도서관에서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다문화 사회의 미디어 역할을 핵심 화두로 설정해 우리나라의 다문화성을 진단하고 더불어 아시아 지역에서의 다문화 리더십을 정착시킬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주제가 발제되고 토의했다.
제 1부에서는 양태삼 연합뉴스 한민족센터 다문화부장이 '다문화 사회의 인식과 정체성: 미디어 보도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논문발표를 했다. 이어 소설 '근초고대왕'의 작가 윤영용 씨가 '다문화 시대와 역사의 재조명'에 대해, 그리고 김성동 국회의원의 '다문화 시대의 새로운 역사 리더십' 발표가 이어졌다. 제 2부에서는 주제에 대한 종합토론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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