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언론정보대학원, 국회에서 세미나 개최

유진희 | y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5-26 10:44:38
  • -
  • +
  • 인쇄
'다문화 시대의 역사 교육과 새로운 리더십'을 주제로 진행

경희대(총장 조인원) 언론정보대학원과 김성동 국회의원은 '다문화 시대의 역사 교육과 새로운 리더십'을 주제로 25일 국회도서관에서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다문화 사회의 미디어 역할을 핵심 화두로 설정해 우리나라의 다문화성을 진단하고 더불어 아시아 지역에서의 다문화 리더십을 정착시킬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주제가 발제되고 토의했다.


제 1부에서는 양태삼 연합뉴스 한민족센터 다문화부장이 '다문화 사회의 인식과 정체성: 미디어 보도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논문발표를 했다. 이어 소설 '근초고대왕'의 작가 윤영용 씨가 '다문화 시대와 역사의 재조명'에 대해, 그리고 김성동 국회의원의 '다문화 시대의 새로운 역사 리더십' 발표가 이어졌다. 제 2부에서는 주제에 대한 종합토론이 진행됐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경희대 한의학과 학생팀, '학부생연구프로그램' 선정
경희대 여름계절학기 프로그램, 'Global Collaborative' 개강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