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우수강의 교수상은 전임교원 1,100여 명을 대상으로 2009학년도 2개 학기의 교육부문 실적을 평가해 선정했다. 심사는 담당강좌수를 고려한 강의평가점수, 수강생수, 교수계획표 평가점수 등 3개 항목을 평가요소로 해 각 단과대학 부학장 등으로 구성된 우수강의 교수 선정위원회(위원 23명)가 맡았다.
부산대 관계자는 "앞으로도 매년 우수강의 교수상 제도를 운영할 것"이라며 "강의평가 개선 방안 달성과 함께 대학 교육의 질적 발전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9일 오후 4시 교내 본관 3층 다목적홀에서 열린다. 각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패, 시상금 300만 원이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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