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신여대는 "미술대학 동문들이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인사아트센터 전관(지하 1층~지상 6층)에서 개교 45주년 기념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성신여대 미술대학 개교 45주년 기념전은 미술 전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400여 명의 동문 작가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전시회다. 전시 분야는 동양화, 서양화, 조각, 공예(금속·도자·섬유), 산업디자인 동문전으로 나뉜다. 또한 특별전으로 장학기금마련 소품판매전과 성신아트상(신인상) 수상전이 열린다.
성신여대 관계자는 "이번 기념전은 신진작가를 발굴하는 재학생 대상의 성신아트상과 함께 한국현대미술의 단면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미술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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