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만 소설가, 이봉일 문학평론가 경희문학상 수상

원은경 | wek@dhnews.co.kr | 기사승인 : 2010-11-15 11: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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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9일 시상식, 상금은 각 1천만원
▲ 김용만 소설가(좌),이봉일 평론가

경희대(총장 조인원)는 경희문인회(회장 김용성)가 시상하는 '제23회 경희문학상' 수상자로 김용만 소설가(엄마의 가상공간), 이봉일 문학평론가(평론집 문학과 정신분석)가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상금은 각 1천만원이며, 시상식은 오는 19일 오후 6시 경희대 중앙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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