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동네현도사회복지대(총장 이원우·이하 꽃동네대)는 지난 25일 꽃동네대 컨벤션 홀에서 개교 12주년 기념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세미나는 ‘동아시아 다문화가족 복지의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일본 니카타-세이료대 핫토리 준키치 교수(주제:일본에서 다문화 공생사회의 과제), 건양대 양남영 교수(주제:다문화가족의 건강관리), 평택대 최현미 교수(주제:다문화사회와 문화적 역량), 꽃동네대 이은주 교수(주제:결혼 이주여성부부의 결혼적응을 위한 방안 모색) 등이 각각 주제발표를 했다.
또한 주제발표 후에는 종합토론이 이어져 다문화가정에 대해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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