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동네대, 개교 12주년 학술세미나 개최

정성민 | js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0-10-27 15: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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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다문화가족 복지의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열려

꽃동네현도사회복지대(총장 이원우·이하 꽃동네대)는 지난 25일 꽃동네대 컨벤션 홀에서 개교 12주년 기념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세미나는 ‘동아시아 다문화가족 복지의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일본 니카타-세이료대 핫토리 준키치 교수(주제:일본에서 다문화 공생사회의 과제), 건양대 양남영 교수(주제:다문화가족의 건강관리), 평택대 최현미 교수(주제:다문화사회와 문화적 역량), 꽃동네대 이은주 교수(주제:결혼 이주여성부부의 결혼적응을 위한 방안 모색) 등이 각각 주제발표를 했다.


또한 주제발표 후에는 종합토론이 이어져 다문화가정에 대해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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