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우수 교원에는 이웅(금속재료공학전공·사진) 교수가 선정됐으며 영어강의부문에서는 정종윤(산업시스템공학과)교수가 학생들에게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 교원에 선정된 이웅 교수는 "학생들과 함께 호흡하려고 노력 했던 것이 좋은 반응을 얻은 것 같다"며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생각하고 학생들이 만족할 수 있는 수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성하(제어계측공학전공), 이주형(중국학과), 박희창(통계학과) 교수 등은 지난 2009년 2학기에 이어 2학기 연속 우수교원상을 수상해 눈길을 끌었다.
이밖에 이성철(사회학과), 김원정(물리학과), 최태규(불어불문학과), 윤익영(미술학과), 정정현(금융보험학과), 김영희(전자공학전공), 한종대(화공시스템공학과), 김현태(법학과), 김현주(아동가족학과) 교수가 우수교원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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