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예대 공익광고, 광고제에서 연속 수상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4-03-11 17:5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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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경보음 주제 ‘그날 우린 아무도 듣지 않았다.’

수원역사 내 대형플랫폼에서 송출되는 공익광고 ‘그날 우린 아무도 듣지 않았다.’. 사진=서울예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울예술대학교 창작실습지원센터의 2023학년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일환으로 운영된 ‘공익광고 : 그날 우린 아무도 듣지 않았다.’ 사업이 대한민국 공익광고제와 서울영상광고제에서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이 영상은 서울예대에서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젊은 창작 콘텐츠 제작’ 사업과 경기도소방재난본부,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와 협업해 제작됐다.

광고창작전공 김윤성 외 14명이 제작한 ‘그날 우린 아무도 듣지 않았다.’는 ‘화재경보음’을 주제로 제작해 경보음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있다.

이 영상은 경기도소방재난본부 및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유튜브와 공공기관, G버스(경기도 시내버스) 등 대중교통의 대형 플랫폼을 통해 송출되고 있다.

김윤성 학생 외 14명은 또한 ‘소방의 날 행사 홍보영상’을 의뢰 받아 제작했다.

서울예대는 매년 다양하고 실험적인 순수창작 작품 제작을 위해 ‘젊은 창작’ 사업을 운영하여 재학생의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하고 새로운 콘텐츠의 산업화를 유도하고 있다.

이 성과를 바탕으로 서울예대 취창업지원센터에서 진행하는 아트벤처 사업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창업 홍보영상을 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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