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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1순위 윤린 교수, 2순위 송복섭 교수.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국립한밭대학교t가 9일 제10대 총장임용후보자 선거를 실시한 결과, 기계공학과 윤린 교수가 1순위, 건축학과 송복섭 교수가 2순위를 차지했다.
1차 투표 결과 유효투표수의 과반수를 얻은 후보가 없어 제1차 투표의 득표 순위에 따라 윤린 교수와 송복섭 교수를 대상으로 결선 투표를 했다.
결선 투표 결과, 윤린 교수가 제10대 총장임용후보자 1순위, 송복섭 교수가 2순위로 선정됐다.
국립한밭대는 관련 규정에 따라 두 후보자에 대한 연구윤리 위반 여부 등의 검증 과정을 거쳐 10월 11일 전까지 교육부에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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