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LINC3.0사업단, 발리 주정부 연구개발혁신국 방문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08-27 18: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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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창업 및 비즈니스 등 공유 받으며 일머리교육특성화과정 알려

경남대 LINC3.0사업단과 발리 주정부 연구개발혁신국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남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남대학교 LINC3.0사업단이 ‘일머리교육특성화과정’의 글로벌 확산을 위해 인도네시아 소재 대학 및 기관과의 협력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최근 발리 주정부 연구개발혁신국을 방문했다.


인도네시아 발리의 창업 및 비즈니스 현황과 교육 현장 사례 등을 공유 받으며, 경남대의 대표 교육 브랜드인 ‘일머리교육특성화과정’도 알렸다.

이어 발리 주정부 연구개발혁신국의 ‘인도네시아 발리의 창업 및 비즈니스 현황과 교육현장 사례’발표를 들으며 지역 스타트업의 연구 개발 및 활용과 창의적아이디어 발굴, 문체해결, 인재 양성 등을 논의 했다.

발리 주정부 연구개발혁신국 관계자는 “발리의 젊은이들이 최근 한국문화에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오늘 회의가 한국과 교류 할 수 있는 인연의 시작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남대학교 박은주 LINC3.0사업단장은“국제 방문을 통해 일머리교육특성화과정과 더불어 교육 브랜드의 글로벌 인지도를 높이고 다양한 국제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강화할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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