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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대가 한국오순절신학회와 함께 19일 ‘제2회 한세대학교 오순절 신학포럼’ 및 ‘제27차 한국오순절신학회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사진=한세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세대학교가 한국오순절신학회와 함께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제2회 한세대학교 오순절 신학포럼’ 및 ‘제27차 한국오순절신학회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한세대 영산글로벌신학연구소)가 주관한 이번 행사의 전체 주제는 ‘AI 시대의 한국교회와 오순절운동: 복합위기와 동맹 재편 속의 평화와 윤리’다.
교단 신학자와 목회자, 신학생 등이 참여했으며, 발제자와 논찬자뿐 아니라 참석자들도 의견을 나누는 열린 포럼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세대 영산글로벌신학연구소는 공동 학술행사에서 조직신학, 기독교교육, 신진학자 3 등 3개 분과를 담당했다.
조직신학 분과에서는 김옥주 박사가 발제하고 김이석 박사가 논찬했으며, 백충현 박사가 좌장을 맡았다. 기독교교육 분과에서는 최성훈 박사가 발제하고 박진경 박사가 논찬했으며, 손정위 박사가 좌장을 맡았다. 신진학자 3 분과에서는 태은영 박사가 발제하고 구병옥 박사가 논찬했으며, 김상백 박사가 좌장을 맡아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이 밖에도 구약학, 종교사회학, 역사신학, 신약학, 기독교윤리, 오순절신학, 목회상담, 신진학자 1·2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발제와 논찬, 토론이 이어졌다.
한세대 영산글로벌신학연구소는 이번 행사가 복합위기와 인공지능 시대의 목회적·윤리적 과제를 성찰하고, 오순절 신학의 학문적 발전과 한국교회 현장과의 소통을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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