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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가 4일 온오프라인 IP 경험 설계 기업 스미스㈜와 창업기업의 역량 강화를 위한 협업체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안양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안양대학교가 4일 온오프라인 IP 경험 설계 기업 스미스㈜와 창업기업의 역량 강화를 위한 협업체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스미스㈜는 2019년 설립된 온오프라인 IP 경험 설계 기업으로, AI·디지털콘텐츠·로봇 분야의 유망 기업을 발굴해 투자하며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에 힘쓰고 있다.
특히 글로벌 메가 IP를 활용한 ‘광안리 스폰지밥 캐릭터 LBE 사업’, ‘해운대 쿠키런 K-헤리티지 팝업스토어’, LA The Grove에서 진행된 K-뷰티·라이프스타일 팝업스토어 등을 성공적으로 유치 및 운영하고 있다.
안양대와 스미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 역량 강화 교육 및 맞춤형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공동 운영, △ 우수 창업기업 발굴 및 투자 유치(IR) 기회 확대, △ 기술 협력 및 공동 연구개발(R&D) 지원, △ 판로 개척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네트워크 연계, △ 기타 상호기관간 발전적 협력관계 증진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스미스㈜ 김세훈 대표는 “안양 지역의 우수기업의 창업을 지원하고 투자하여 실질적인 성과가 나타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안양대 장광수 총장은 “앞으로 스미스㈜와 인적·물적 인프라와 인큐베이팅 자원 공유, 창업교육 및 맞춤형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공동운영 등을 통해 창업기업의 역량강화 및 협업 체계 조성에 기여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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