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프랭크버거의 본사 프랭크에프앤비 전경. 사진 제공: 프랭크에프앤비 |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프랭크에프앤비의 버거 전문 브랜드 프랭크버거가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에 자사 식품 1만 7천여 개를 기증하며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프랭크버거는 올해 굿윌스토어에 자사 가공식품 총 2만여개를 전달했다. 기증 물품은 2천만 원 상당 규모다.
이번 기증은 굿윌스토어의 장애인 고용과 자립 지원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굿윌스토어는 기증받은 물품을 선별ㆍ상품화해 판매하고, 이를 통해 발생한 수익을 장애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일자리 유지와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데 활용하고 있다.
프랭크버거는 이번 기증을 통해 물품 나눔과 자원 순환은 물론 장애인 근로자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와 자립 지원에 실질적인 도움을 보탠다는 계획이다.
프랭크버거 관계자는 “물품 기증이 장애인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일자리와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프랭크버거는 지속적으로 푸드뱅크와 굿네이버스 기부, 아동복지시설 후원,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인재를 우선적으로 채용하는 등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