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스쿨, 재수종합 브랜드 '전일학원' 개원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4-02-07 15:3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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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우수 강사진으로 구성…소수 학생에 집중교육
 
최근 3년 동안 서울대 87명, 의치한약학과 78명 등을 포함해 매년 600명 이상을 인서울 등 전국 주요 대학교에 합격시킨 강남 대치동 정시입시컨설팅 업체인 토마토스쿨이 재수종합 브랜드 '전일학원'의 출범을 통해 한 명 한 명의 재수생을 수능파이터로 탈바꿈시키는 프로젝트를 19일부터 시작한다.

토마토스쿨 입시 본부장은 “이전에는 100명 규모의 독학재수 서비스를 제공했지만, 관리형 재수종합반이 성적 향상에 더욱 효과적이라는 데이터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전문 재종학원인 '전일학원'을 개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수능출제위원, EBS 교재 작성 등 뛰어난 경력을 지닌 권경렬, 조승현, 정우성 등 대치동 최고의 강사진들이 '전일학원'이라는 이름 아래 모여, 관리형 재수학원을 큰 계획을 가지고 시작했으며, 이는 오직 소수의 학생들만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전일학원 전일권 대표는 “최근 채널A 방송의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 프로그램처럼 최고의 강사진들이 밀착 관리를 통해 학생들의 성적 향상을 이끌어내는 결과를 보며 많은 재수생들이 소수정예 학원을 찾고 있지만, 실제로는 강사진이 수시로 바뀌며 제대로된 시스템과 소수정예의 약속을 지키는 곳은 드물다”며 “전일학원은 처음부터 대치동 최고의 강사진과 함께하며 그 이상을 추구하는 일이 없을 것이며, 재종반에서는 소수의 학생들을 수능파이터로 완전히 바꿔놓을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전일학원은 소수정예를 추구하면서도 학생 수 대비 상주하는 선생님들의 비율이 높아 언제든지 질문에 대한 즉각적인 답변을 얻을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1층의 스터디카페는 무료로 이용 가능하고, 메인 독학실에서는 최신식의 독학 지정석을 제공하여 밤늦게까지 밀착관리를 받으며 공부할 수 있다. 전일학원 등록 문의는 공식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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