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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영어사이트 이티폰이 시사 상식과 함께 영어 실력을 키우는 ‘영자신문 과정’을 운영한다.
이티폰에서 운영하고 있는 영자신문 과정은 미국 정부의 지원으로 발행되는 VOA News를 교재로 하여 시사성 있는 정보를 습득하고 다양한 어휘와 정통 미국식 표현을 배울 수 있는 ‘보아뉴스 영자신문 과정’과 국내 구독률 1위 청소년 영자신문인 틴타임즈, 주니어타임즈 기사를 교재로 하는 ‘틴/주니어타임즈 영자신문 과정’으로 나뉜다.
틴/주니어타임즈 영자신문 과정은 사회 전반에 관한 시사적 정보와 어휘를 습득하고 자신의 생각을 유창하게 말하는 능력과 비판적 사고를 기를 수 있어 독해 실력과 말하기 실력을 기르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된다.
수업 시 영어신문 내용에 대한 질문과 토론 질문을 통해 대화를 해 나가기 때문에 본인의 생각을 영어로 유창하게 표현할 수 있다. 이에 초등학교 학생부터 성인까지 모두에게 유익한 교육 과정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다년간의 강의 노하우를 갖춘 북미, 필리핀 원어민강사가 수업을 맡아 이끌기 때문에 퀄리티 높은 영어회화 수업이 되어 주고 있다. 이러한 점을 인정받아 최근 ‘2024 한국고객만족도 1위’ 시상식에서 교육(전화·화상영어) 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티폰 관계자는 “틴/주니어타임즈 영자신문 과정의 경우 Beginner, Intermediate, Advanced, Fluent의 총 4단계의 수준별 기사로 구성되어 있어, 학습자의 실력에 따른 맞춤 학습이 가능하다. 영어 실력과 함께 시사 상식도 쌓을 수 있어 추천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전화영어1위 브랜드 이티폰은 기초회화 과정, 토익스피킹, 오픽, 어린이 일반회화 등 가성비 높은 커리큘럼을 다수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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