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AI뷰티헬스케어 융합전공 중국 AI 선진지 연수 성료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6-09-10 1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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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앵커사업단이 중국 항저우에서 ‘AI뷰티헬스케어 융합전공 중국 AI 선진지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앵커사업단이 중국 항저우에서 ‘AI뷰티헬스케어 융합전공 중국 AI 선진지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연수에 참여한 학생 16명은 알리바바 그룹, 육소룡 전시관, 바이자 의료센터, 화시쯔(Florasis), 절강대 등을 방문해 AI 기술의 산업 활용 사례부터 뷰티·헬스케어 분야의 최신 동향, 대학의 융합 연구 및 교육 사례까지 폭넓게 살펴봤다.

광주여자대학교 앵커사업단 박득 단장은 “이번 연수는 학생들이 AI와 뷰티·헬스케어 산업의 융합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미래산업의 변화와 대학 교육의 방향을 함께 살펴볼 수 있었던 의미 있는 교육이었다”라며 “학생들이 전공 지식에 AI 기술을 접목하고 글로벌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해외 연수와 융합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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