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가천대 한의대 강기성교수(사진오른쪽)와 크로스오버코리아 홍종철대표(사진왼쪽)가 MOU를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가천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가천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건강식품 유통전문기업 크로스오버코리아가 메디푸드 분야 기술협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6일 대학 산학협력단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가천대 송윤재 산학협력단장, 강기성 한의과대학 교수, 크로스오버코리아 홍종철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MOU를 통해 혈당 조절 메디푸드 포뮬레이션 시제품을 개발하고, 최종적으로는 ‘건강 기능성 쌀’의 혈당조절 기능성 규명 및 상용화를 목표로 적극적인 협력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세부적으로는 ▲메디푸드 제품에 대한 시장조사 ▲‘건강 기능성 쌀’ 레시피 개발 및 시제품 제작 ▲혈당 감소 효능 평가 등 연구개발을 수행하고, 이를 통해 도출한 기술을 기반으로 기술이전 및 사업화를 위한 공동 R&BD를 추진할 계획이다.
가천대 산학협력단은 이를 위해,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고 가천대가 수행하는 ‘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BRIDGE 3.0) 사업’의 실용화개발 프로그램(Gachon Thruway) 및 R&BD 지원 프로그램(Gachon Highway)을 연계하여, 기술이전 및 사업화 성과 도출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