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9월 11일까지 사회복지사2급자격증 수강생 모집

강하늘 기자 | skynewss@nate.com | 기사승인 : 2024-09-04 14:5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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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오는 11일(수)까지 사회복지사2급 자격증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방법은 온라인을 통해 진행되며 개강은 바로 다음날 12일(목)예정이다.


자격증 취득 조건은 전문대학 이상의 졸업 조건이 필요하다. 만약 고등학교 졸업이 최종이라면 학점은행제를 통해 자격증을 취득하면 된다.

사회복지사2급 자격증은 사회복지 16과목을 이수하고 현장실습 1과목을 수행하면 된다. 이론 수업은 온라인으로 진행되어 과제, 중간/기말고사, 토론 등 진행하여 선 이수 후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본교에서 진행하는 시간제 실습을 이어하면 된다.

특별한 재료가 필요하지 않은 과정으로 교안도 무료로 배부하고 있으며 장학 혜택과 학자금 지원 혜택도 적용 중에 있어 학비 부담을 덜었다. 학습설계가 필요한 경우 1:1 학습플래너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고 수업 전반에 있어 궁금한 부분과 자료도 제공받을 수 있다.

현재 한국에서는 고령화와 저출산 문제 등으로 인해 복지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사회복지사의 수요도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공공기관이나 비영리 단체에서의 채용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개인이나 집단이 겪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원하고, 복지를 증진시키는 전문가를 사회복지사라고 한다. 특히, 사회복지사 2급은 기본적인 상담 및 지원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춘 사람을 의미하여 주로 지역사회에서 활동할 수 있고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역할을 맡는다.

사회복지사로서 활동하고자 한다면 사회복지사2급 자격증이 필요하다. 이 자격증을 소유한 사람은 법적으로 정해진 범위 내에서 복지 활동을 제공할 수 있다.

또한, 민간 기업에서도 직원 복지를 담당하는 인력을 필요로 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음으로 따라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이 높은 직종이라고 할 수 있다.

자격증 취득 후엔 장애인복지시설, 아동복지시설, 사회복지관 등에서 활동할 수 있고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활동 범위가 넓다. 이 외에도 사회복지직 공무원 시험 준비 시 가산점으로도 제출할 수 있다.

더 궁금한 점은 언제든지 문의할 수 있고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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