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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원장 및 기관장 집합교육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남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남대학교가 함안군으로부터 위탁 받아 운영하는 함안군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지난 4월 9일 함안군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2025년 원장 및 기관장 집합교육’을 진행했다.
센터는 영양사 고용의무가 없는 소규모의 함안군 어린이집, 유치원과 노인·장애인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영양이 확보된 양질의 급식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급식 위생·영양관리를 지원해 오고 있다.
이번 집합교육에는 센터에 등록된 원장과 기관장이 다수 참석한 가운데, 사전에 시행한 ‘교육 요구도 조사’에서 1위를 기록한 ‘식중독 예방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은 강옥주 센터장이 직접 맡았다.
강옥주 센터장은 “기온이 점점 따뜻해지면서 식중독 발생 빈도가 높아지는 만큼 음식물 취급 및 보관 등에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센터 사업 안내를 통해“앞으로 어린이 및 사회복지 급식소의 위생적이고 영양적인 급식과 안전한 급식소 관리를 위해 다양한 사업 진행 및 지속적인 지원과 정보제공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센터는 식품의약품안전처, 경상남도 식품위생과, 함안군 종합민원과 위생계 및 주민복지과와 협업해 2025년에도 지속적으로 각 대상별 교육과 급식소 위생·영양관리 지원을 통해 어린이 및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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