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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기대 취업진로본부가 ‘2026년 현장 직무체험-위성전파감시센터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사진=서울과기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서울과학기술대학교가 재학생 및 졸업생의 진로 탐색과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현장 직무체험을 적극 추친하고 있다.
지난 11일 서울과기대 취업진로본부(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2026년 현장 직무체험-위성전파감시센터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관련 전공 학생들에게 현장 밀착형 직무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관심 산업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 이천시에 위치한 위성전파감시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서 참가 학생들은 위성전파감시센터의 정지·비정지 위성 안테나와 운용실 등 주요 시설을 견학했다.
김병일 취업진로본부장(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현장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하고 직무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현장형 직무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 경쟁력 제고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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