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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욱 중앙도서관장이 지난 8월 29일 경주 라한셀렉트 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4년 대학도서관 학술정보 공유·유통 기여도 평가’ 시상식에서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원장상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방송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이하 방송대) 중앙도서관은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 주최하는 ‘2024년 대학도서관 학술정보 공유·유통 기여도 평가’ 종합평가 B부문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중앙도서관은 다양한 학술 자료를 통합해 사용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학술 자료를 상호 대차해 학술 정보의 접근성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진욱 중앙도서관장은 지난 8월 29일 경주 라한셀렉트 호텔 컨벤션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 참석해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원장상과 부상 50만원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전국 대학도서관과 협력해 학술 정보 공동 활용 사업 참여 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학술 정보 공유·유통 활성화를 위해 매년 실시하는 사업이다.
수상 분야는 종합평가 3개(A, B, C그룹), 사업별 평가 8개(종합목록, 상호대차, 원문유통), 외국학술지지원센터(FRIC) 운영평가 1개로 총 12개 대학이 선정됐다.
이번에 방송대 중앙도서관이 수상한 종합평가 B그룹 부문은 4년제 대학 중 A그룹(최근 3년간 박사학위를 연속으로 수여한 기관)을 제외한 기관을 대상으로 한다. C그룹은 2, 3년제 및 전문대학이 대상이다.
김진욱 중앙도서관장은 “학술정보의 공유와 유통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온 직원들의 열정과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대학도서관으로서의 사명감을 가지고 학술 정보의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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