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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밭대 인문도시지원사업 ‘물듦 in(人) 씨네’ 시즌2 포스터.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한밭대학교가 유성구와 함께 운영하는 인문도시지원사업의 하나로 ‘사람, 서로에게 물들다’를 주제로 단편영화를 감상한 후 해당 영화감독과 관객과의 대화를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모습을 찾아보는 ‘물듦 in(人) 씨네’ 시즌2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물듦 in(人) 씨네’ 프로그램은 ‘영화 속에서(in) 서로가 물들어간다’ 혹은 ‘영화를 통해 사람(人)과 사람(人)이 물들어간다’는 중의적 의미를 담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대중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단편영화 6편을 선정하여 관객과 감독이 함께하는 시간을 마련한 바 있다.
이번 시즌2에서는 오는 3월 28일 김소형 감독의 <아마 늦은 여름이었을거야>, 5월 1일 최병권 감독의 <복덕방>, 5월 29일 박지인 감독의 <전학생>이라는 영화를 선정했으며, 각 행사 당일 오후 5시 30분부터 국립한밭대 국제교류관(S0동) 108호 라운지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프로그램 참가는 무료이고 참가신청은 프로그램 안내 포스터의 QR코드를 활용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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