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립온, 베트남 자유여행 예약 플랫폼 공식 오픈

임춘성 기자 | ics2001@hanmail.net | 기사승인 : 2026-07-07 14:2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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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318만 회원을 보유한 베나자, 고스트에서 베트남 자유여행 예약 플랫폼 트립온(Trip on)이 공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트립온은 숙소, 투어, 마사지, 차량 등을 각각 예약해야 했던 기존의 불편함을 개선해 여행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한 곳에서 쉽고 편리하게 예약할 수 있도록 만든 여행 플랫폼이다.

브랜드 슬로건 '당신의 여행이 켜지는 순간, Trip on!'에는 두 가지 의미가 담겨 있다. 'Trip Light ON!'은 여행 준비의 막막함을 덜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약속이며, 'Trip Keep ON!'은 여행의 즐거움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는 다짐이다.

트립온은 100% 직영 운영을 원칙으로 한다. 모든 여행 상품을 중간 대행사 없이 직접 운영해 예약부터 현지 서비스까지 책임지고 관리하며, 플랫폼 수수료 ZERO 정책을 통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을 제공한다.

현재 다낭, 나트랑, 푸꾸옥, 하노이를 비롯해 발리, 보홀, 몽골 지역의 숙소, 현지투어, 마사지 예약, 차량 서비스, 골프, 공항 패스트트랙 등 다양한 여행 상품을 예약할 수 있다.

트립온 관계자는 "여행 준비 과정을 더욱 쉽고 편리하게 만들기 위해 서비스를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더 다양한 여행지와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자유여행 예약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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