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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밭대와 대전산업단지관리공단이 ‘지·산·학·연 협력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사진=국립한밭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한밭대학교는 지난 3월 19일 교내 산학연협동관에서 대전산업단지관리공단과 ‘지·산·학·연 협력 활성화를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양 기관이 협력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 자리에는 국립한밭대 오용준 총장, 김태구 스마트제조 고급인력 양성사업 연구소장, 백수정 산업경영공학과장, 최균석 스마트3D프린팅연구소장, 박영덕 스마트광학혁신사업단장, LINC3.0사업단 이종원 산학협력중점교수 등과 대전산업단지관리공단 김종민 이사장, 이창수 총괄팀장 등 총 12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지·산·학·연 협력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으고 향후 대전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RISE)를 통해서도 협력하기로 했으며, 국립한밭대에서 수행하는 대전산업단지관리공단 유관 사업 및 활동에 대한 소개와 교내 스마트팩토리 관련 시설 투어도 진행됐다.
오용준 국립한밭대 총장은 “국립한밭대는 지·산·학·연일체 혁신 플랫폼 대학으로서 지역, 산업체,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정주형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과 함께 발전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특히 우리 대학은 현재 스마트제조고급인력양성사업 연구소, 스마트3D프린팅연구소, 스마트광학혁신사업단 등 대전산업단지관리공단과의 유관 사업들을 충실히 수행 중에 있고, 이번 협약이 향후 대학과 공단이 더욱 협력하게 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대전산업단지관리공단 김종민 이사장은 “국립한밭대는 스마트제조고급인력양성사업 수행 등을 통해 우리 공단과 활발하게 교류하고 있으며, 양 기관이 보유한 우수 자원 및 기술력을 잘 활용하여 지·산·학·연 협력을 통한 지역 및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들이 많이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한밭대는 대전스마트그린산단 스마트제조고급인력양성사업, 국방·우주 소부장 3D프린팅 공동제조센터 구축사업 등 대전산업단지관리공단 유관 사업들을 수행하며 지·산·학·연 협력 활성화와 대전 RISE 사업의 성공을 위해 힘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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