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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성신여대 일반대학원 미래융합기술공학과 전소은, 융합보안공학과 김서이, 전아영, 박채연.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서울 소재 대학의 이공계 전일제 대학원생 및 박사후연구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분야의 우수 연구인재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AI서울테크 연구지원사업’에 선신여대 학생 4명이 선정됐다.
올해 AI 서울테크 연구지원사업에는 석사과정 150명, 박사과정 85명, 박사후연구원 20명 등 총 255명이 최종 선발됐다.
이번에 선정된 성신여대 연구자는 ▲미래융합기술공학과 전소은 박사후연구원 ▲융합보안공학과 김서이 박사과정생 ▲융합보안공학과 전아영 석사과정생 ▲융합보안공학과 박채연 석사과정생으로 인공지능과 정보보호 분야에서 우수한 연구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사업에 지원한 연구자 전원이 최종 선정되었으며 1년간 총 1억 4,000만 원의 지원금을 받게 된다.
이일구 성신여대 교수(IT융합대학장 겸 융합보안전문대학원장)는 “이번 사업에 지원한 연구자 전원이 선정된 것은 연구실 구성원들의 꾸준한 노력과 우수한 연구 역량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글로벌 수준의 연구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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