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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 동문과 교수진이 강릉시장 당선인 민선 9기 인수위원회인 '강릉대전환위원회'에 대거 위촉됐다. 사진=가톨릭관동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 동문과 교수진이 강릉시장 당선인 민선 9기 인수위원회인 '강릉대전환위원회'에 대거 위촉됐다.
이번 인수위원회에는 가톨릭관동대 출신 인사 총 5명이 중용되었다. 동문인 김형익 전 강릉상공회의소 회장이 부위원장으로 임명되었으며, 현직 교수인 신명주(행정학전공), 한진영(호텔관광경영학전공), 이동영(사회복지전공) 교수와 동문 우승원 동화가든 대표가 각각 위원으로 위촉됐다..
가톨릭관동대 현직 교수 3인은 전공 분야의 높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강릉시의 핵심 과제들을 나누어 전담한다.
이번 가톨릭관동대 출신 인사들의 대거 인수위원회 참여는 지역사회와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모범적인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학교 측은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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