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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운영대학으로 선정됐다. 사진=가톨릭관동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운영대학으로 선정됐다.
3월 31일 고용노동부 발표에 따르면, 가톨릭관동대는 이번 사업을 통해 강원도 내 고교생을 대상으로 조기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졸 청년의 원활한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선정으로 가톨릭관동대는 기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을 비롯해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졸업생 특화프로그램 사업에 이어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까지 포함하여 총 15억 2,8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청년 취업 지원을 위한 거점대학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김호석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단장은 “지난달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사업 선정에 이어 이번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까지 운영하게 되어 기쁘다”며, “우리 대학이 청년 취업 지원을 위한 핵심 기관으로 자리매김하며 지역 청년들의 취업률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가톨릭관동대는 앞으로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중심으로 재학생뿐만 아니라 졸업생, 지역 청년, 그리고 고교생까지 아우르는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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