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당대가 ‘새내기와 학과 선배의 FUN한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사진=초당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초당대학교는 3월 26일 본관 국제회의장에서 ‘새내기와 학과 선배의 FUN한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270여 명의 신입생과 재학생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선·후배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학교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토크 콘서트에 참여한 서유미 총장은 학교의 미래 비전과 계획을 공유하고 학생들의 대학 생활, 진로, 취업 등 질의응답으로 진행하였으며, 참석한 학생들에게 희망과 기대감을 심어주었다.
또한, 총학생회의 대화 시간에서는 재학생과 신입생들이 겪을 수 있는 어려움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선배들과의 소통을 통해 서로를 더 잘 이해하고, 학교생활에 대한 다양한 고민과 경험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행사 중간에 경품 추첨을 진행하는 등 시종일관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이번 토크 콘서트가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항공정비학과 강범수 학생은 “학교의 비전과 계획을 듣고 내 대학 생활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졌다”며 “새내기들과 재학생들이 함께 소통하는 모습이 정말 뜻깊었고, 새로운 사람들과의 교류가 정말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초당대 학생상담센터에서는 AI 프로그램을 활용해 상담센터 로고송을 제작하는 등 학생들이 보다 친숙하게 상담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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