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릭어학원, MZ세대 맞춤형 ‘비스포크 토플과외’ 선봬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23-09-19 13:4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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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토플시험을 준비하는 많은 수강생들이 MZ세대로 바뀌어 감에 따라 기존에 여러 명이 수업을 듣는 단체강의의 형태에서 소수나 일대일 과외와 같은 형태의 학습을 선호하고 있는 추세다. 그러나 대개의 토플학원들은 현실적인 제한으로 인해 이와 같은 커리큘럼 구성에 적극적이지 않다. 또 토플과외를 구하는 학생들은 과외교사에 따라 천차만별로 달라지는 수업의 질로 인해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이런 동향에 맞춰 패트릭어학원이 영역별 강사 4명이 1명을 지도하게 되는 과외방식의 ‘비스포크 토플과외’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

‘비스포크 토플과외’ 과정은 수강생의 수준과 상황을 고려해 목표점수를 효과적으로 달성할 수 있게 개별적인 ‘학습 MAP’을 만들어 관리한다. 수강생은 ‘학습 MAP’에 맞게 개별적인 맞춤 강의를 제공받고, 담당 선생님들과 정해진 일정에 1대1로 수업을 진행하게 된다.
 

따라서 ‘비스포크 토플과외’는 각각의 수강생별로 커리큘럼이 계획되기 때문에 학습량과 내용 등을 수강생의 상황을 고려하여 조절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수업이 강사와 1대1로 맞춤과외 형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높은 학습효율을 기대할 수 있다.

이런 커리큘럼의 장점으로 인해 최근에는 일반적인 전공의 유학생들뿐 아니라 일본유학이나 음악전공 유학생들에게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일본이나 음대 유학생들의 경우 토플학습 외에 다른 학습들을 병행하거나 온전하게 토플학습에만 시간을 할애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개별적인 커리큘럼 진행이 가능한 ‘비스포크 토플과외’가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패트릭어학원은 수업방식이나 수업의 질을 궁금해하는 예비 수강생들이 패트릭어학원의 수업을 간접적으로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유튜브에 강사들의 실제 강의를 무료 공개하고 있다.
패트릭어학원의 ‘비스포크 토플과외’는 일반 학원 강의와 달리 개강의 개념이 따로 없기 때문에 수시로 수업을 시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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