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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14일 오후 7시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에서는 ‘2025 프라임필과 함께하는 유망신예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천안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인 구모영의 지휘 아래,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9명의 유망신예들이 함께 무대를 꾸몄으며, SSI 서초 아트앤디자인 국제학교 G7에 재학중인 심주한(JOOHAN SIM) 학생이 1부 마지막 순서로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3번’을 연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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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024년 제9회 거암 이든클래식 위너스 연주회, 제3회 롯데콘서트홀 SC브라이트 음악콩쿠르 위너콘서트, 제1회 정동1928 아트센트 겨울날의 환상콘서트 초청 연주회 등 다수의 연주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심주한 학생(SSI 서초 디자인앤아트 G7)은 “첫 협연을 준비하면서 많이 두렵고 떨렸었다. 리허설 시간동안 지휘자 선생님과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단원 선생님들께서 아낌없는 격려와 지도를 해주시는 등 값진 시간을 배우게 되었다”, “이제 겨우 첫발을 내 딛은 저에게 같은 또래의 뛰어난 연주자들과 함께 무대를 꾸밀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더욱더 음악 공부에 매진하겠다”라고 전했다.
심주한의 피아노 지도자인 이예솔 피아니스트는 “피아노는 다른 악기와 함께 연주할 기회가 많지 않기에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이번 연주회가 더욱 기대된다. 짧은 시간 누구보다 더욱 열심히 노력해준 심주한 학생의 뛰어난 재능과 열정이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앞으로 많은 격려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예솔 피아니스트는 예원학교, 서울예고, 베를린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한 후, 현재 예원학교, 서울예고, 선화예중고, 국민대, 중앙대 등 후학을 양성하는 여러 학교에서 활동 중이다.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1997년 창단 이후 국내외 정상급 지휘자와 우수한 연주자들로 구성된 단원들과 함께 교향악, 오페라, 발레 등 다양한 음악 장르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아 왔다. 정기연주회와 다양한 공연을 통해 국내 교향악단의 발전과 유망신예 발굴에 힘쓰고 있다.
한편 심주한 학생은 신한은행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신한라이브클래식’에 선정되어 오는 6월 26일 첫 독주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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