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군 장병 SW·AI 역량강화 위한 대학의 역할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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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육군 제51보병사단에서 열린 ‘AI 교육·연구센터’ 개소식에서 참석자들이 제막하고 있다. 사진=제51보병사단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성균관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육군 제51보병사단과 지난 9월 12일 디지털 신기술 교육 및 연구를 통한 강군 육성을 목표로 ‘인공지능(AI) 교육·연구센터’개소식을 열고, 상호협력을 위한 결연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류승민 제51보병사단장(소장)의 주관으로 개최되었으며 이은석 성균관대 SW중심대학사업단장, 채효근 한국IT서비스산업협회 부회장, 이진석 정보통신기획평가원 국방사업팀장을 비롯해 국방부와 육군 정보통신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현판식·점등식, 시설 소개·추진경과 보고, AI·소프트웨어(SW) 역량강화 사업 소개, 성균관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대학 및 SW중심대학사업의 교육 지원 프로그램 소개, 성균관대학교-제51보병사단 결연식 그리고 AI 교육·연구센터 체험 순으로 진행됐다.
이은석 성균관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전승부대원들이 미래 과학기술 강군과 디지털 산업의 핵심 인재로 활약하길 기대한다”며 “성균관대학교도 교육·연구 분야에서 긴밀히 지원하고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류승민 제51보병사단장은 “SW중심대학사업은 디지털 심화시대를 견인할 창의적인 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임을 익히 들어 알고 있다”며 “장병들이 과학기술 강군, 국가 디지털 산업 발전의 든든한 기반이 될 수 있도록 군-학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장병과 청년들이 디지털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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