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소희, 칸 국제 영화제서 선보인 우아한 순간...부쉐론과 함께한 눈부신 자태

박종혁 기자 | pjh@hanmail.net | 기사승인 : 2026-05-26 13: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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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출처: 부쉐론

 

하이주얼리 브랜드 부쉐론(Boucheron)이 브랜드 글로벌 앰버서더인 배우 한소희의 제79회 칸 국제 영화제 현장 스틸을 배포했다.

5월 17일 한소희는 ‘2026 이스뚜아 드 스틸(Histoire de Style)’ 하이 주얼리 컬렉션 ‘Nom: Boucheron Prénom : Frédéric’ 라인업 중 스파크(The Spark) 목걸이와 어드레스(The Address) 반지를 착용했다. 이에 더해 ‘2025 이스뚜아 드 스틸(Histoire de Style)’ 하이 주얼리 컬렉션 ‘길들여지지 않은 자연(Untamed Nature)’의 로지에(Rosier) 귀걸이를 믹스 매치해 기품 있는 실루엣을 연출하며 현지 시선을 압도했다.

특히 한소희는 2026 칸영화제 메인 레드카펫 스케줄 소화에 그치지 않고, 하우스의 글로벌 앰버서더로서 케어링 그룹이 주최하는 ‘2026 우먼 인 모션 어워즈(Women in Motion Award)’ 칸 영화제 오피셜 디너 리셉션에도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해당 만찬에서 한소희는 부쉐론 네이처 트리옹팡(Nature Triomphante) 컬렉션의 리에르 드 파리(Lierre de Paris) 쇼트 네크리스 및 링, 이어링 패키지로 정제된 룩을 완성하며 글로벌 셀럽으로서의 영향력을 확인시켰다.

 

 이미지 출처: 부쉐론


‘우먼 인 모션’ 프로젝트는 지난 2015년 케어링 그룹과 칸 영화제의 공식 파트너십 체결을 계기로 시작됐다. 이후 10년 이상 문화·예술계 전반에서 사회적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데 기여한 여성 아티스트들의 독창성과 공로를 치하하는 핵심 프로그램으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 당일 연회에는 부쉐론 앰버서더 라인인 데이지 에드가 존스(Daisy Edgar-Jones), 샬롯 르 본(Charlotte Le Bon)을 포함해 프렌즈 오브 메종 자격인 콜맨 도밍고(Colman Domingo), 자비에 돌란(Xavier Dolan) 등 영화계 주역들이 다수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이와 함께, 2026 칸 영화제 레드카펫 진입 직전 부쉐론의 하이주얼리 마스터피스를 레이어드하고 렌즈 앞에 선 한소희의 현장 비하인드 영상은 부쉐론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순차 공개된다. 해당 비주얼 콘텐츠는 칸 영화제 시상식을 앞둔 배우의 내추럴한 긴장 무드와 설렘을 유쾌한 방식으로 담아낸 비하인드 시리즈물이다. 브랜드 뮤즈인 한소희 외에도 데이지 에드가 존스, 샬롯 르 본 등 글로벌 마켓에서 활약 중인 배우 군단이 공동 출연하여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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