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동 수학학원 메이드학원·세이노학원 1등급 달성 위한 새 학기 소수정예 정규반 개강

강승형 기자 | skynewss@nate.com | 기사승인 : 2026-02-19 13: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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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기를 앞두고 학부모 상담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 성적표는 이미 지난 학기의 결과이지만, 학부모들의 관심은 다음 시험이 아니라 ‘올해 전체 흐름’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에 쏠려 있다. 특히 수학은 단기간에 끌어올리기 어려운 과목이라는 점에서 시작 시점의 전략이 더욱 중요하다는 평가다.

광장동 수학학원 메이드학원과 세이노학원은 이러한 분석을 바탕으로 초등·중등·고등을 모두 아우르는 새 학기 정규반을 개강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 개별 이해도를 반영한 일대일 맞춤 소수정예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다. 수업은 단순 설명에 그치지 않고, 학생이 스스로 풀이 과정을 이해하도록 유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해가 완성되지 않은 개념은 다음 단계로 넘기지 않는 구조다. 이러한 시스템으로 인해 학부모들의 추천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학기 초에는 ‘속도’보다 ‘방향’에 초점을 둔다. 많은 학생이 선행 학습에 집중하지만, 개념 정리가 충분하지 않은 상태에서의 빠른 진도는 오히려 장기적인 부담이 될 수 있다. 이에 따라 광진구 수학학원 측은 초기 진단을 통해 현재 수준을 정확히 파악하고, 단원별 이해도를 단계적으로 끌어올리는 설계를 택했다.

구의동 수학학원의 또 하나의 차별점은 오답 관리 방식이다. 틀린 문제를 다시 푸는 수준을 넘어, 왜 틀렸는지 원인을 분석하고 같은 유형에서 재발하지 않도록 구조화한다. 계산 실수인지, 조건 해석의 오류인지, 개념 혼동인지 세분화해 점검한다. 이를 통해 시험 직전 불안 요소를 최소화하고, 실전에서의 안정감을 높이는 데 주력한다.

자양동 수학학원은 수학 과목에 국한되지 않는다. 국어, 과학, 영어, 논술 그리고 컨설팅까지 한 곳에서 여러 부분을 해결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는 평가이다. 콘텐츠팀에서 자체적으로 제작하는 교재도 높은 신뢰도를 보인다. 광남고·건대부고·자양고·광남중·광장중·양진중 등 학교별 출제 경향을 분석하여 제작하기에 질 높은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는 의견이다.

학부모 상담 과정에서는 학습 계획표와 목표 설정이 함께 이루어진다. 단기 목표와 중장기 목표를 구분해 제시하고, 일정 주기마다 점검해 수정한다. 학습량을 무작정 늘리기보다 효율을 관리하는 방식이다.

메이드학원과 세이노학원 관계자는 “성적은 시험 직전에 갑자기 만들어지지 않는다”며 “학기 초에 어떤 기준으로 공부하느냐가 1년의 흐름을 결정한다. 자양동, 중곡동 등 지역을 대표하는 수학학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학생이 흔들리지 않는 학습 구조를 갖추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자세한 시간표와 내용은 대표 번호와 방문 상담 등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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