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사진=대학저널 |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2023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사업' 평생학습도시 선정 평가 결과, ▲신규 평생학습도시 7곳과 ▲지역 특성화 프로그램 지자체 운영 지자체 17곳 ▲평생학습도시-시·도평생교육진흥원 연계형 프로그램 운영 광역자치단체 4곳 등을 선정했다고 이날 발표했다.
특히 올해는 강원도 양양군, 경남 고성군, 경북 봉화군, 전남 구례군, 충남 계룡시, 충남 청양군, 충북 보은군 등 7개 기초지방자치단체를 평생학습도시로 신규 선정해 각 9000만원 안팎의 사업 운영비를 지원키로 했다.
또 기존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 사업인 '지역 특성화 프로그램'과 '평생학습도시-시·도평생교육진흥원 연계형'에도 운영비를 지원한다.
읍·면·동 평생학습 공간 등을 활용해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지역 특성화 프로그램'에는 강원 삼척시와 경기 부천시 등 기초지자체 17곳이 참여한다.
평생학습도시-시·도 평생교육진흥원 연계형(컨소시엄)은 광역 지자체의 평생학습 자원을 활용하는 프로그램으로 ▲ 강원 ▲ 부산 ▲ 세종 ▲ 충북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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