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프랜차이즈 (주)와플대학이 산불 피해를 입은 안동지역 대피소(안동다목적체육관)에 와플트럭을 지원했다. 현장에서는 대피 주민, 산불 진화 인력,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와플과 음료를 제공했다.
이번 지원은 재난 현장에서 고생하는 이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연대의 마음으로 진행됐다. 현장을 찾은 이들은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와플과 음료에 감사의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와플대학 관계자는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상황에 놓인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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