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 대선으로 수능 6월 모의평가 ‘6월 4일’로 하루 연기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5-04-08 1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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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수능 6월 모의평가 및 전국연합학력평가 6월 4일 실시
원서접수 및 변경 마감일 4월 11일까지 1일 연장, 성적통지 동일하게 7월 1일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윤석열 대통령 탄핵으로 조기 대선이 6월 3일 실시되면서 2026학년도 수능 6월 모의평가 및 전국연합학력평가의 일정이 조정됐다.


교육부는 4월 8일 국무회의에서 대통령 선거일을 6월 3일로 결정함에 따라, 기존 6월 3일 실시 예정이었던 2026학년도 수능 6월 모의평가(고3)·전국연합학력평가(고1·2)를 6월 4일로 조정·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수능 6월 모의평가 원서접수 및 변경은 4월 11일까지로 1일 연장되고, 기존에 원서를 접수한 학생은 자동으로 6월 4일 시험 응시자로 변경된다. 이후 성적통지는 기존과 동일하게 7월 1일에 이루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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