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상무, 지역 행사 현장서 청년정책 홍보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6-02-24 13:4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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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성장 프로젝트, 취업·직무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 소개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상무센터가 지역 행사 현장에서 청년정책을 홍보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는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상무센터는 최근 지역 청년들을 위한 주요 행사 현장에서 청년정책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일경험드림 만남의 날’ 행사에서는 구직 준비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취업 지원 내용을 안내했으며, 광주대와 조선이공대 졸업식에서도 취업 준비 단계의 청년들을 대상으로 관련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조유근 상무센터장은 “행사 현장을 통해 청년성장프로젝트와 청년정책의 접근성을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청년 친화적 홍보를 강화해 지역 청년들의 실질적인 참여와 성장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청년성장 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와 광주광역시가 협력하여, 만 15~39세 미취업 청년들이 구직을 포기하지 않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의 일환인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은 취업과 창업, 일상 회복을 돕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청년들이 노동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홈페이지 및 신청 링크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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