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앵커사업단, 융·복합 교육과정 서포터즈·모니터단 발대식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6-11-06 11:5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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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앵커사업단이 5일 ‘광주형 로컬 커스터마이징 청년혁신인재 양성’의 성공적인 추진과 성과 확산을 위한 융·복합 교육과정 서포터즈단·모니터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앵커사업단이 지난 5일 어등관 강의실에서 앵커사업 과제인 「광주형 로컬 커스터마이징 청년혁신인재 양성」의 성공적인 추진과 성과 확산을 위한 융·복합 교육과정 서포터즈단·모니터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앵커사업 과제에는 미용과학과, 화장품학과, 식품콘텐츠학과,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치위생학과, 스포츠재활학과, 마음교육학과, AI미디어콘텐츠학과 등 9개 학과가 참여하고 있다.

이번 발대식에는 서포터즈단 5명과 모니터단 5명 등 총 10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발대식과 함께 진행된 앵커사업 기본교육 및 활동교육을 통해 사업의 추진 방향과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향후 사업 홍보와 프로그램 운영 모니터링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기 위한 역할과 활동 방향을 익혔다.

박득 앵커사업단장은 “여러분이 앵커사업의 주체라는 자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길 바란다”며 “사업의 성과를 널리 알리고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여러분의 작은 참여가 더 나은 사업을 만드는 큰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서포터즈단은 앵커사업 관련 교육 및 프로그램을 학생들에게 알리고 사업 성과를 확산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모니터단은 교육과정과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운영 과정에 대한 모니터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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