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MAUM교육원, 대학 구성원 소통 모임 ‘마음수다’ 진행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5-03-31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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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MAUM교육원이 대학 구성원 소통 모임인 ‘마음수다’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MAUM교육원은 지난 3월 28일 교내 도서관 2층 나눔라운지에서 대학 구성원 소통모임 ‘마음수다’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3월 ‘마음수다’는 행정처와 국제교류처 소속 교직원이 참석하였으며, 현재 몸과 마음의 상태를 스티커로 나타내는 활동으로 시작해 요즘 나의 최고의 순간을 돌아보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춤명상을 통해 자신의 몸과 마음을 알아차리고 토킹피스 활동으로 마음 변화를 확인하며 마무리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교직원은 “구성원들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힐링하고, 특히 춤명상을 통해 마음을 치유할 수 있어 유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대학 구성원 소통모임 ‘마음수다’는 한 달에 한 번씩 총장과 대학 구성원들이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매월 정기적으로 가짐으로써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광주여대 MAUM교육의 기본 방향 및 마음챙김의 중요성에 대한 이해를 돕고 건강한 대학 커뮤니티 형성에 일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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