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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와 서울과기대가 남북교류대학 연합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국립군산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군산대학교 사회봉사센터는 8월 16일 서울역사박물관 일대에서 남북교류대학인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 연합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교류대학간 협력 및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학생 및 문화교류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국립군산대와 서울과기대 학생 및 교직원 30여명이 국가유산 주변 잡초를 제거하고 쓰레기를 수거하는 정화 활동에 참여했다.
오연풍 사회봉사센터장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국립대학간 교류 활동으로 문화 및 대학 발전 공동체를 지속적으로 형성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 연합봉사활동을 통해 학생 교류와 더불어 국가유산 보호를 실천하는 뜻깊은 봉사활동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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