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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후배가 함께하는 멘토링 1기 결연식 진행 모습. 사진=원광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원광대학교는 ‘Wonable 멘토링 1기 결연식’을 8월 21일 WM관 컨벤션홀에서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결연식에는 사회 각계각층에서 활동하고 있는 선배 멘토 32명과 재학 중이거나 졸업 후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후배 49명이 멘티로 참여했으며, 경영, 금융, 건설/토건, 보건의료, 언론, 공무원, 경찰, 공기업, IT/벤처 등 10개 분야로 조를 이뤄 선배들이 지혜를 나누고 후배들의 사회진출을 돕기로 약속했다.
이번 멘토링은 재경동문회 아이디어로 시작해 총동문회까지 확대됐으며, 멘토로 참여한 선배 모두 후배들을 위한 활동에 자원해 의미를 더했다.
결연식에 앞서 문재우 원광대 총동문회장은 대법관을 지낸 원광대 법학과 76학번 김지형 전 대법관에게 모든 멘토를 대표해 위촉장을 전달했다.
김지형 전 대법관 “멘티로 지원하여 당당히 주인공이 되신 후배 여러분, 멘토를 자청하여 후배 사랑의 모범을 보여주신 동문 여러분 다 같이 변화하고 발전하자”고 강조했다.
박성태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든든한 후원자이신 동문 여러분과 무한한 가능성으로 가득한 재학생 여러분의 네트워크가 만들어갈 시너지는 분명 우리 원광대학교의 대도약을 위한 공동체의 자산이 되어줄 것”이라면서 “선 세대의 경험과 지혜가 미래의 주역들에게 이어져 혁신적인 미래를 함께 그려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멘티로 선정된 학생들은 “사회 각계각층에서 훌륭하게 활동하고 계시는 선배들로부터 귀중한 지혜를 배우고 도움받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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